Untitled Document

Welcome!
This is my pure love for the pain of the earth


color

b/w

stone

work

equipment

freetalk

  Total : 93, 11 / 19 pages          


돌이 나무보다 더 포근하고 따스하다 하였다.
돌은 나무처럼 날카롭지도 않고 질기지도 않다.
돌 같은 사람이 되어라.
돌의 따스함을 다들 느낀다면 아름다운 사회가 올 것이다.


PREV   겨울직벽
NEXT   아우성


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


Copyright 2002 xiebo.com All rights reserved